2007년 07월 23일
칵테일.
어제 일 마치고 오랜만에 친구 셋을 만났다.
다른 친구들도 보고싶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안돼서 안타까웠..
아무튼 파파이스에서 저녁을 먹고 와바에 가서 칵테일을 마셨다.
알콜이 땡겼는데 하나도 안 올라서 조금 슬펐음() 음 ㅠㅠ

란이가 마신 치치 -
코코넛맛이 달달하니 좋았다.

미경이가 주문했다가 알콜 맛이 너무 심하다고 못 마신 베일리스밀크.
하지만 미경이를 제외한 우리 모두는 맛있다고 다 좋아했더랬다()
깔루아 밀크 같았어 'ㅍ'

정연이가 마신 마가리타.. 소금을 베어물어서 짰어()

오묘하게 당근 주스 맛이 나던 데낄라 선라이즈..
색이 예뻐서 한번 마셔보고싶었더랜다.
다음에는 알콜 맛이 조금 더 나면서도 달달한() 칵테일 마셔보고싶다.
뭐가 있으려나~
그러고보니 와바 메뉴에 있던 집에 전화했어 인가 뭔가.. 무슨 맛일까()
2007년 06월 30일
카카오 45% 청국장 초콜릿.
이번 포스팅 주제는
어제 차문화대전에 갔을 때 과 언니가 사준 청국장 초콜릿이에요.

'청국장이 빠띠쉐를 만나면'
이름 독특하죠? 전 수업시간에 친구가 이 제품으로
발표를 한번 했던지라 이름은 기억이 나는데
먹어본 적이 없어서 발견했을 때 신기했어요, +_+
카카오 45%, 51% 이 두 제품이 있더라구요.
언니가 51%짜리 가지고 제가 45%를 가졌습니다.

케이스 모양이나 안에 생긴건 그냥 카카오 초콜릿 같죠?
팔 때 청국장 들어있다고 말 안하면 모르고 그냥 살 것 같아요 'ㅍ'
3,900원에 판매하더라구요.
아마 일반 슈퍼에서는 안 팔고 대형 마트나 백화점 등에
가셔야 구매가 가능할 듯 싶습니다.
반으로 단면을 짼 모양입니다.
겉은 초콜릿으로 입혀져 있고 내부에는
저렇게 청국장 콩이 들어있어요.
어제 문화대전에서 판매할 때는 저 콩만 먹을 수도 있어서
먹어봤는데..
...................┓-............
청국장 맛이 어찌나 겁내 강하신지(덜덜덜)
초콜릿으로 가공된 제품은 먹었을 때
약간 파삭,하고 씹혀요. (콩 씹히는 느낌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)
첫 맛은 그냥 평소 먹던 카카오 초콜릿 달달한 맛이구요,
끝 맛은 혀에 살짝 청국장 맛이 배어나와요.
처음 먹었을 땐 살짝 별로긴 했는데
이게 한개 두개, 이렇게 먹고보니 은근 중독성 있네요, 이맛(머엉)
참고로 구성성분은
천연카카오폴리페놀 1,705mg, 카카오함량 45%,
청국장(국산:대두)10%,비피더스균 1%
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.
그냥 초콜릿 치고는 나름 건강 성분들이 들어간 거 같죠? (웃음)
혹시 시장보러 나가셨다가 발견하시게되면
한번 시험삼아 드셔보세요, 나름 괜찮은 시도에요 :D (우물우물)
이름 독특하죠? 전 수업시간에 친구가 이 제품으로
발표를 한번 했던지라 이름은 기억이 나는데
먹어본 적이 없어서 발견했을 때 신기했어요, +_+
카카오 45%, 51% 이 두 제품이 있더라구요.
언니가 51%짜리 가지고 제가 45%를 가졌습니다.


팔 때 청국장 들어있다고 말 안하면 모르고 그냥 살 것 같아요 'ㅍ'
3,900원에 판매하더라구요.
아마 일반 슈퍼에서는 안 팔고 대형 마트나 백화점 등에
가셔야 구매가 가능할 듯 싶습니다.

겉은 초콜릿으로 입혀져 있고 내부에는
저렇게 청국장 콩이 들어있어요.
어제 문화대전에서 판매할 때는 저 콩만 먹을 수도 있어서
먹어봤는데..
...................┓-............
청국장 맛이 어찌나 겁내 강하신지(덜덜덜)
초콜릿으로 가공된 제품은 먹었을 때
약간 파삭,하고 씹혀요. (콩 씹히는 느낌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)
첫 맛은 그냥 평소 먹던 카카오 초콜릿 달달한 맛이구요,
끝 맛은 혀에 살짝 청국장 맛이 배어나와요.
처음 먹었을 땐 살짝 별로긴 했는데
이게 한개 두개, 이렇게 먹고보니 은근 중독성 있네요, 이맛(머엉)
참고로 구성성분은
천연카카오폴리페놀 1,705mg, 카카오함량 45%,
청국장(국산:대두)10%,비피더스균 1%
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.
그냥 초콜릿 치고는 나름 건강 성분들이 들어간 거 같죠? (웃음)
혹시 시장보러 나가셨다가 발견하시게되면
한번 시험삼아 드셔보세요, 나름 괜찮은 시도에요 :D (우물우물)
# by | 2007/06/30 16:53 | 음식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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