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03일
근황.
1.
아웃백 아르바이트, 잘 견디며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.
한 두세달만 일할 거라서 짧은 기간내에 단물 다 빼먹고 나오기 위해서
필사적으로 매달리고 계십니다 -_ - ㅋㅋㅋㅋ
뭐 그 덕에 방학 내내 하는게 알바밖에 없을 것도 같지만 ;;
이번 주 지나면 몸에 완전히 익을 듯 하니 - 다음주부터는 운동도 좀 해야할 듯.
살 좀 빼야지 - _-
2.
일에 지친 덕에 투정만 늘어서 남자친구님이 감당하느라 고생하고 계심.
말하는 건 또 다 들어요.. 아이쿠 -_ - 예뻐라 -_ -?
남자친구님 집에 내려가셔서 사귄 이래 단 한번도 얼굴 못보긴 했지만.(........)
3.
으악 속 쓰려.

내 스스로가 보기에도 이건 뭐 좀 미친 성적.
아니 뭐 4.0은 넘겠지 하긴 했는데............ 어이쿠.
대부분의 시험이 성적 못나올 짓 몇개를 해대서 걱정 했는데 이건 뭐 ;
동아리 오빠가 나같은 애랑 안 놀겠대.......-_ -
교수님들 알러뷰 땡큐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# by | 2008/01/03 11:34 | 일상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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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도 잘 나오잖아..........
묘초/
아니 나도 이건 좀 격하게 의외였어..........
chike/
갬울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
윌버/
이러지 마세요................ㅠ _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