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문답 -


▼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
※타이틀을 「학교(일&취미)를 그만두는(멈춘다) 것으로 했습니다.」(으)로 설정하는 것.
지뢰 배턴입니다.
▼보자마자 하는 배턴←이것 대사
※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금방 할 것.


HN:열쇠. 근데 잘 안 써요.. 본명을 더 좋아함.
직업 : 경기대학교 관광 외식조리학과 학생 & 도서관 근로 알바생.
:혼자 쓸 데 없는 공상이 많은 것. 그리고 공상을 기정사실화 해버리는 것()
장비:장비..화장품?(.........)
성격 : 나름 사교적이면서도 나름 상당히 소심하다. 귀도 얇다.(야)
   썩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죽일 듯이 나쁜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.
말버릇:'아무튼', '집에 가고 싶다', '배고프다'  (...............-_-)
구두의 사이즈:250
형제:얼굴 못 본지 반년이 넘은 세살 많은 오빠님 하나.


▼좋아하는 것

[색]빨간색. 분홍색.
[번호]7.
[동물] 귀엽고 작고 몽실몽실한 애들.. 근데 키우는 건 별로 취미 없음.
[음료]요즘은 '오늘의 차 옥수수맛'을 매우매우 사랑. 근데 거의 물을 마심.
[소다]요새 탄산 잘 안 마셔서 그닥..
[책]만화책과 요리책 졸랭 사랑(야)
[꽃] 형이상학적인 상상도 못한 꽃들 빼고는 다 좋아함.

[휴대폰은 뭐야?]슬림하신 샤인 ♡
[컴퓨터로부터 멀어질 수 있어?]한다면야 될 듯도 싶지만 그 노력을 안하고 있어서..
[난투의 싸움한 적 있어?]응(....) 좀 많아(...................)
[범죄 범한 적 있어?].............(먼산)
[물장수/ 호스트가 오인할 수 있던 적 있어?]뭐냐 그건(...)
[거짓말 한 적 있어?]좀 될걸(허허허)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사랑 좋지요(웃음)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응, 있네.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논 적..은 없는 것 같아() 뭐 내 주위 사람들 마음을
                  다 아는 건 아니니 장담은 못 하겠다만 =_) 
[사용된 것은?]없는 것 같대도.

[머리 염색은?] 머리결이 약해서 생각 없음.
[파마는?] 지난 겨울부터 여름까지 파마머리였는데 당분간은 할 생각 없어요~
[문신 하고 있어?]아니용. 내년 여름엔 헤나문신 좀 해볼까 생각 중.
[피어스 하고 있어?]피어스는 아니고 귀걸이는 하지요. 지금은 안 했어.
[컨닝 한 적 있어?] 중학교땐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론 없....지 않구나.
         과외 숙제할 때 선생님 무서워서 답지 베낀 적은 있다(후)
[술 마셔?]가끔. 소주보다는 칵테일을 사랑.
[제트 코스타를 좋아하는 사람?]탈 줄은 아는데 썩 즐기지는 않아.
[어디엔가 이사할 수 있으면~라고 생각해?] 음, 아예 잠실로 이사하고 싶어.
[더 피어스 하고 있어?]더 피어스는 뭐여?(......)
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그럭저럭. 깔끔한 걸 좋아하는 편이니.
          근데 한번 안치우면 끝장나게 안 치우지=_)
[둥근 글씨체?어떤 필기?]그냥 적당히 귀여운 글씨?(...)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 집에 있긴 할 텐데 어딨는지 모르겠다(척)
[운전의 방법 알고 있어?]면허는 있는데 장롱면허(후)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넵()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그런 세계에 안 살고 있다보니 없어..-_ -;;

[지금 입고 있는 옷]땡땡이 무늬 나시티에 빨간 반바지.. 아, 운동하려고 입은건데!!
[지금의 냄새난]베이킹을 종일해서 단 내가 배었다.
[지금의 테이스트]먹고 싶은 게 없어.. 단 것만 만들고 있었더니 ㄱ-
[지금 하고 싶은 것]올라가서 줄넘기 해야지.. 오늘은 2000개다!!(운다)
[지금의 머리 모양]적당히 긴 반곱슬 머리.
[듣고 있는 CD ]요새 CD는 잘 안 듣는데...

[최근 읽은 책]맛있는 세계여행. 아, 나도 미식여행하고 싶다(번쩍)
[최근 본 영화]음.. 즐거운 인생. 이준익 감독 영화, 유쾌하면서도 좀 쓸쓸했어.
[점심] 송편. 송편 졸랭 사랑.
[1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 마마님. 지금 등산 중이심.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응, 근데 난 첫사랑하고 재회했다 환상이 와그르르 깨진 케이스라(후)
[아직 좋아해?] 아니, 가능하면 앞으로도 안 보고 살려고(.............)
[신문 읽어?]잘 안봐( -_-) 허허, 좀 봐야할텐데.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없는 것 같네.

[기적을 믿어?]그래도 믿는 게 세상 살 희망이 좀 더 생기지 않나?
[성적 좋아?] 나쁘지는 않아. 근데 성적 좋은게 아는 게 많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진 않아.
[모자인가인 체해?]뭔 말인데()
[자기 혐오 해?]어쩌다 가끔? 예전만큼은 잘 안해.
[무언가에 의존하고 있어?]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건 없어.
[무엇인가 모으고 있어?]만화책..?(...) 조리도구 같은 거?
[가까이에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 ]있지요.
[친구는 있어?]응.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귀엽다고 좋아해주는 사람들 가끔 나타나더라.

*

아, 문답 끝! 어쩌다 가끔하면 재밌더라.
이제 운동하러 올라가야지. 내일 좀 빠져있어야하는데!(캬)

by 열쇠。 | 2007/09/29 19:08 | 삽질하기(야)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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