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7월 23일
칵테일.
어제 일 마치고 오랜만에 친구 셋을 만났다.
다른 친구들도 보고싶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안돼서 안타까웠..
아무튼 파파이스에서 저녁을 먹고 와바에 가서 칵테일을 마셨다.
알콜이 땡겼는데 하나도 안 올라서 조금 슬펐음() 음 ㅠㅠ

란이가 마신 치치 -
코코넛맛이 달달하니 좋았다.

미경이가 주문했다가 알콜 맛이 너무 심하다고 못 마신 베일리스밀크.
하지만 미경이를 제외한 우리 모두는 맛있다고 다 좋아했더랬다()
깔루아 밀크 같았어 'ㅍ'

정연이가 마신 마가리타.. 소금을 베어물어서 짰어()

오묘하게 당근 주스 맛이 나던 데낄라 선라이즈..
색이 예뻐서 한번 마셔보고싶었더랜다.
다음에는 알콜 맛이 조금 더 나면서도 달달한() 칵테일 마셔보고싶다.
뭐가 있으려나~
그러고보니 와바 메뉴에 있던 집에 전화했어 인가 뭔가.. 무슨 맛일까()
# by | 2007/07/23 21:05 | 음식이야기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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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리고 모히토모히토는 뭔가, 네모난 입구를 가진 길쭉한 잔에 마셔야 할 것 같은 기분.다음 주말엔 꼭꼭 가서 마실게요. 조금만 기다려 T_T사진출처는 http://lakiabe.egloos.com/3299193 와 http://blog.naver.com/ktha78/90017494265 ...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