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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열쇠。 | 2007/07/15 20:21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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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 와줘서, 꿈꾸게 해줘서 - 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 ..
by 열쇠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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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원고한다고 내 앉아있었더니 속이...ㅠㅠ
잘 쉬어=]
일도 하루밖에 못쉬면서;
이그..
몸 조심해요-
오늘까지 내리 쉬었더니 좀 낫네..
역시 건강이 최고!
흰담비/
.......나 장염인데도 너무 잘먹어.
나중에 후회하면서도 잘먹어(야임마)
그나마 이주일간 쪘던 살은 빠졌더라(후)
묘초/
응응, 몸조심 몸조심 ㅠㅠㅠㅠㅠ
(이러는 나도 사실 위염끼가..<-ㅠㅠ)
근데 나는 완전 다 나았다는거!
규완이도 얼른 나아요 엉엉 ㅠㅠ